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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맞는 사료를
아직도 찾고 계신가요
알레르기와 피부 트러블로 힘들어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멀버리부쉬는 곤충 단백 사료를 수입합니다
이런 신호를 보이나요?
발과 귀를
자주 긁습니다
잠들기 전이나 산책을 다녀온 뒤에
더 심해집니다.
피부가 붉어지고
털이 빠집니다
배, 겨드랑이, 발가락 사이처럼
털이 얇은 곳부터 나타납니다.
묽은 변이
반복됩니다
괜찮아졌다가 다시 돌아오기를
되풀이합니다


사료를 바꿔도
나아지지 않습니다

브랜드를 바꿔도, 원료표의 단백질이 같으면
결과도 같습니다
원인이 단백질원에 있을 수 있습니다.
흔히 쓰이는 단백질이 오히려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닭
CHICKEN
반려동물 사료에 가장 널리 쓰이는 단백질입니다.
자주 접한 만큼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
BEEF
닭을 피해
처음 바꾸는 선택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리
DUCK
대체 단백질로 알려져 있지만,
이미 먹어본 적이 있다면 결과는 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곤충 단백입니다
ENTOMOLOGY 곤충학 + VET 동물병원
두 단어에서 이름을 가져온 프랑스 브랜드입니다.
프랑스 현지 수의사가 개발에 참여했고,
유럽에서는 동물병원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동애등에와 밀웜을 단백질원으로 사용해
기존 단백질에 반응하던 아이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수의사가 개발했고
프랑스에서는 동물병원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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